농구단 선전기원…최고 연 4.9% 금리 제공

BNK부산은행은 6일 BNK썸농구단 우승 기원 적금을 출시한다. [BNK부산은행 제공]
BNK부산은행은 6일 BNK썸농구단 우승 기원 적금을 출시한다. [BNK부산은행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BNK부산은행은 BNK썸 여자프로농구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팬들과 함께 응원하는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BNK썸농구단 우승기원적금’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농구 경기장 방문과 선수 응원 등 팬들의 참여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기본금리 연 1.70%에 이벤트 및 거래실적 우대이율을 더해 최고 연 4.9%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벤트 우대이율은 BNK썸 농구단의 정규시즌 경기장 방문 횟수에 따라 최대 1.50%p, 모바일뱅킹에서 응원선수의 응원하트 만들기 참여 실적에 따라 최대 0.20%p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정기예금 신규 가입 등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1.50%p의 추가 우대이율을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만 14세 이상 개인 고객으로, 1인 1계좌에 한해 부산은행 영업점과 모바일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6개월이며, 월 1만원부터 3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판매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로, 총 2,000좌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kaf20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