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 동급 모델 대비 부피 71% 축소
청호나이스가 가로폭 반뼘 크기의 초소형 ‘청호정수기 미니’(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가로 10.5㎝의 크기로, 자사 동급 모델 대비 부피를 71% 줄였다고 했다. 좁은 주방이나 조리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어 1·2인가구와 신혼가정 등 공간효율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입체패턴과 3단계 무드등을 적용해 디자인적 차별성을 구현했다. 은은한 조명은 주방에 감각적 분위기를 더하며, 제품 자체의 디자인 완성도를 높여 단순한 생활가전을 넘어 인테리어 오브제가 된다고 청호 측은 밝혔다. 색상은 클라우드베이지, 다크그레이 2가지다.
스테인리스 정수관을 적용하고, 유로와 코크에는 전기분해살균 기능을 탑재해 위생성을 높였다고 했다. 취수구 보호커버는 분리세척이 가능하다.
이밖에 120㎖, 250㎖, 500㎖ 3단계 정량출수 기능을 통해 음용량에 맞춰 필요한 만큼 물을 받을 수 있고, 연속출수 기능도 적용됐다. 출수 땐 조명기능이 작동된다.
또한 방문관리와 자가관리 중 원하는 관리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필터교체가 용이한 구조를 적용해 관리편의성도 강화했다고 전했다.
청호나이스는 연말까지 구매고객 전원에게 6개월간 렌탈료 반값 혜택을 제공한다.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