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0일까지 최대 58% 할인
BC카드 회원은 11월 말까지 서울랜드 성인 종일권을 정상가보다 3만원 넘게 저렴한 2만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월드 종일권도 반값에 이용할 수 있다.
BC카드는 30일까지 서울랜드와 롯데월드, 에버랜드 등 주요 테마파크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할인 대상은 BC카드 회원사인 우리카드, 하나카드, NH농협카드, IBK기업은행, KB국민카드, iM뱅크,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신한카드, Sh수협은행, 광주은행, BC바로카드의 개인 신용·체크카드다.
할인 폭이 가장 큰 곳은 서울랜드다. 정상가 5만2000원인 성인 종일권을 58% 할인된 2만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후 4시부터 이용할 수 있는 야간권은 1만9900원이며, 본인과 동반 1인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은 카드 이용 실적과 관계없이 적용되며, 하루 한 차례 본인을 포함해 최대 2매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롯데월드에서는 BC카드의 간편결제 앱 ‘페이북’으로 QR 현장 결제하면 종일권을 정상가 6만7000원의 절반인 3만3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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