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교내 원효관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퍼포먼스 마케팅 직무부트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현직 퍼포먼스 마케터가 멘토로 참여해 3일간 총 14시간 동안 온·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퍼포먼스 마케팅 직무 이해를 비롯해 광고 데이터 분석, 챗GPT를 활용한 마케팅 기획안 작성법 등을 익혔다.
마지막 날에는 실제 광고 데이터를 분석해 기획안을 작성하고 현직자로부터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는 실습도 진행했다.
안영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기업과 연계한 다양한 직무체험과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이 취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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