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군은 내년 4월 30일까지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내 위탁 병∙의원 12곳과 보건기관 26곳에서 지원한다.
군은 지난 9월부터 어린이, 임산부 등 순차적으로 실시하던 인플루엔자 (독감)예방접종을 26일부터 위탁 병·의원과 보건기관 등 총 38곳에서 전 울진군민에게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병·의원이나 보건기관 방문시 신분증이 필요하며 울진군민만 지원하는 15~64세 대상자는 주민등록지 확인을 위한 주민등록등본을 필수로 지참해야 한다
기타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예방의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이주 울진군수는“전 군민 독감 무료예방접종으로 의료비 부담도 덜고 인플루엔자 발생없는 청정한 울진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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