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유한양행은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347억4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4.2%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857억4400만원으로 6.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143억5400만원으로 20.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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