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기가비스는 중국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와 반도체 기판 검사 및 수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05억8909만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58.3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7년 10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 상대방 정보 등은 경영상 비밀유지 필요로 인해 비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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