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안다르가 지난 주말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 ‘안다르 인 모션(ANDAR. IN MOTION)’에 약 5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안다르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운동을 넘어 일상으로 확장되는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됐으며, 신제품 전시 및 체험부터 안다르 앰배서더들과 함께 한 운동 클래스, 다양한 즐길거리와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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