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50년을 맞이한 서울 잠수교가 26일 0시를 기해 보행전용교 전환을 시작했다. 내년 8월 완공 예정인 보행 전용 잠수교에는 한강 조망 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잠수교 남단에 차량 통제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임세준 기자
개통 50년을 맞이한 서울 잠수교가 26일 0시를 기해 보행전용교 전환을 시작했다. 내년 8월 완공 예정인 보행 전용 잠수교에는 한강 조망 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잠수교 남단에 차량 통제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