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닭머르해안 환경정화활동 [하이트진로 제공]
제주 닭머르해안 환경정화활동 [하이트진로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하이트진로가 지난 22일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4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하이트진로 본사와 제주지점 임직원을 비롯해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주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분기별로 한 차례씩 총 네 차례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하이트진로 임직원과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주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폴리텍대학교 제주캠퍼스 등 지역기관 관계자 170명이 참여해 총 4.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힘을 모아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