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혼합유산균 17종과 아연 등 함유”
조아제약이 장건강과 정상 면역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데일리 프로바이오틱스 이뮨’(사진)을 새로 내놓았다.
신제품은 1일 1캡슐로 100억CFU(집락)의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혼합유산균 17종과 아연 등이 함유됐다. 35건의 인체적용시험 데이터를 보유한 프로바이오틱스원료 기업 듀폰다니스코(DuPont Danisco)의 특허균주(L. acidophilus LA-14)를 사용한다. 이 균주는 내산성과 내담즙성이 강해 장내 생존력이 높고, 오랜 기간 장내에 살며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건기식 제조기업 US파마텍의 제품으로, 생균을 빛과 공기, 습기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하도록 알루알루 개별포장 방식을 적용했다.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뿐 아니라 대사산물과 사균체를 함께 배합해 ‘5세대 유산균’을 구현한다고 조아제약은 설명했다. 제품구성은 1일 1캡슐 섭취 기준 약 4개월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 관계자는 “장건강과 정상 면역기능을 함께 관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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