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함께하는 글로벌 마케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고(사진)부터 유튜브 기프트 협업, 국가별 현지 프로모션까지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선보인다.
먼저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빼빼로와 함께한 순간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내년 2월 5일까지다. 박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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