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출 금리 부담과 전월세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무주택 수요자들의 주거 고민이 이어지는 가운데, 임대와 분양주택의 특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민간임대아파트 ‘이안 더원’이 지난 10월 17일 홍보관을 개관하고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 단지는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아파트 형태로 공급되며, 민간 건설사의 주거 설계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실내골프장, 북카페, 독서실 등 입주민들이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여기에 어린 자녀를 둔 가구를 위해 어린이집과 놀이터,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원을 돕는 맘스테이션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입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갖출 계획이다.
한편, 주거 편의성과 공간 활용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한 ‘이안 더원’의 홍보관은 지난 10월 17일부터 운영 중이다.
kim3956@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