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망·거래사고 예방’ 주제

21일~11월 9일 선착순 400명 모집

울산시 부동산 아카데미 안내 포스터. AI 생성 이미지.
울산시 부동산 아카데미 안내 포스터. AI 생성 이미지.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는 부동산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동산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수강생 400명을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다음달 17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며, 정부의 최신 부동산 전망과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예방 등을 내용으로 마련한다. 강의는 ▷영산대학교 서성수 교수의 ‘정부의 부동산 전망’ ▷법무법인 광무 소속 이승현 변호사가의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 ▷전병휘 세무사의 ‘부동산 세제’로 진행된다.

신청은 울산시 누리집 ‘시정소식 게시판’에 게시된 정보무늬(QR코드) 또는 전화(052-229-4452)로 하면 된다.


cityblu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