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농심이 누룽지팝을 한입 크기로 즐길 수 있는 ‘누룽지팝 미니’를 2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누룽지팝 미니 달콤한맛’과 ‘누룽지팝 미니 매콤한맛’ 2종이다.
누룽지팝은 농심이 2025년 4월 전통 간식 ‘누룽지’를 간편한 크래커 스낵으로 재해석해 선보인 브랜드다. 원재료 중 쌀은 100% 찹쌀을 사용한다. 누적 매출 300억원을 돌파했다.
누룽지팝 미니 달콤한맛은 누룽지의 고소한 풍미에 달콤함을 더했다. 누룽지팝 미니 매콤한맛은 바삭한 누룽지에 볶음고추장 맛 시즈닝을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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