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 [헤럴드뮤즈]
가수 이효리 [헤럴드뮤즈]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가수 겸 방송인 이효리가 최근 건강 문제로 휴식기를 가진 남편 이상순과 함께 밀착 요가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효리는 18일 자신의 요가원 인스타그램 계정에 본인과 이상순이 함께 요가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효리의 주도로 둘이서 함께 몸을 풀고 자세를 맞춰가는 장면이 이어졌다.

해당 게시물에는 “힘들 땐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고 가보자”라며 “요가 있어 다행”이라는 글도 쓰였다.

그런가 하면, MBC 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측은 전날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오는 20일 이효리의 출연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제작진은 “간헐적으로 보는 완하의 ‘찐’ 가족”이라며 “‘간헐적 효리’, 이효리님과 함께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의 사진을 올렸다.

가수 이효리 [뉴시스]
가수 이효리 [뉴시스]

이상순은 지난달 신경계 증상인 ‘미주신경 기능저하’ 진단을 받고 라디오 방송 등 활동을 일시 중단했었다.

당시 이상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권유에 따라 부득이하게 라디오를 쉬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전체적으로 몸 상태도 꼼꼼하게 체크하고 컨디션도 확실히 회복해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돌아가겠다”고 했다.

이상순은 최근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복귀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의 요가 게시물에는 “보기만 해도 평온하다”, “아름답다”, “사랑이란” 등의 격려 댓글도 달렸다.

“배달음식에 쓰는 돈만 일주일 10만원, 너무 게을러 한심”…미국 Z세대서 ‘배달 죄책감’ 확산

“배달음식에 쓰는 돈만 일주일 10만원, 너무 게을러 한심”…미국 Z세대서 ‘배달 죄책감’ 확산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미국 Z세대 사이에서 배달음식을 시켜 먹은 뒤 죄책감을 느끼는 이른바 ‘배달 죄책감(delivery guilt)’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배달의 편리함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06035

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