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15일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당시 지수는 전날보다 480.76포인트(8.00%) 내린 5528.05였다.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혹은 코스닥 지수가 전일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황이 1분간 지속될 경우 ‘1단계’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한다.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면 20분간 매매거래가 멈추고 취소호가를 제외한 호가접수도 중단된다. 매매거래가 재개된 이후에도 10분간 단일가 매매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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