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헤럴드 투자대상 시상식이 14일 서울 중구 엠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각 부문 수상자들과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투자상품대상의 영예는 KB자산운용에 돌아갔다. 투자정보대상은 한국투자증권이 받았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형곤 헤럴드미디어그룹 전무, 권남근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권영배 미래에셋증권 AI하이테크분석팀 이사, 강영수 KCGI자산운용 글로벌운용본부장, 이진우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 송기명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서재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안희준 심사위원장(성균관대 교수), 최진영 헤럴드미디어그룹 발행인 겸 총괄대표, 김범기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김민수 한국예탁결제원 전무, 신명철 하나증권 생산적금융부문장, 이유재 제네시스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사, 김병연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서장, 김정균 아이엠엠홀딩스 부사장, 김태엽 어펄마캐피탈매니져스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김세환 KB증권 글로벌투자분석부서장, 공동락 대신증권 장기전략리서치부장,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기업분석1부 이사, 안윤철 삼성증권 연금본부 이사, 이종형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 유종우 한국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상무, 김성훈 신한자산운용 글로벌투자운용본부장, 박진호 NH-아문디자산운용 주식운용부문장, 윤문희 한국투자신탁운용 해외FI운용부 상무, 김도형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장, 조상현 현대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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