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페스타 테마 이미지.[더현대 대구 제공]
팬페스타 테마 이미지.[더현대 대구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더현대 대구는 삼성라이온즈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따라서 오는 11월 5일까지 열리는 ‘LIONS FAN FESTA : POST SEASON’에서는 팝업스토어, 스탬프 투어, 전시 등 다채로운 팬 콘텐츠와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더현대 대구 전관에서 진행되며 팬들을 위한 라이온즈 팝업스토어와 특별한 혜택, 전시 이벤트들로 구성됐다.

특히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6층 패밀리 스튜디오에서 운영되는 라이온즈 팝업스토어에서는 포스트 시즌 굿즈를 비롯한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삼성라이온즈 유니폼을 착용한 고객에게는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9층 워킹컵에서는 10% 할인 혜택을, 7층 카페H에서는 무료 음료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전 층에서 즐길 수 있는 ‘선수 찾기 스탬프 투어’가 마련돼 있다.

8층 히어로라운지에서는 ‘라이온즈 빅토리 전시와 포토네컷’이 진행되며 팬들이 삼성라이온즈의 승리를 기념할 수 있는 전시와 함께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

또 지하 1층에서는 오는 19일부터 오승환의 레전더리 소장품 전시가 열려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현대 대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삼성라이온즈가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점을 기념,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