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상인점 1층 ‘쉐어러스’ 팝업 매장에서 직원이 천연 양가죽과 양모를 사용한 겨울 슈즈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상인점 1층 ‘쉐어러스’ 팝업 매장에서 직원이 천연 양가죽과 양모를 사용한 겨울 슈즈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상인점은 1층 매장에 프리미엄 양모부츠 브랜드 ‘쉐어러스’ 팝업스토어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천연 양가죽과 양모 소재를 활용한 다채로운 겨울 슈즈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 따뜻한 털 장식이 돋보이는 슬리퍼 형태의 ‘오리지널 타스’와 스트랩 디자인의 ‘루시’ 등 다양하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