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준 기자 구독 + [헤럴드pic] 게이머들 만난 리사 수 AMD CEO [헤럴드pic] 팬들과 함께 기념촬영하는 리사 수 AMD CEO [헤럴드pic] 답변하는 리사 수 AMD CEO
이 시각 주요기사 산업 “메모리 소속 연봉 8000만원이면 성과급 7.5억원”…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역대최대’ 특별성과급 세부안 발표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특별경영성과급 규모가 메모리 사업부의 경우 연봉 8000만원 기준 적용시 7억50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7일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DS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별경영성과급 세부안과 기부약정 방안을 안내했다. 사회 ‘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2심 무죄로 뒤집혔다…오세훈은? [세상&] 금융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해 넘긴다…내년 3월로 연기 [크립토360] 컨슈머 식품 담합 사과한 CJ제일제당…“기업 시스템 전면 재검토” 중기·바이오 채소가게 한 곳서 온누리상품권 122억 결제…이소영 “국세청과 조사”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금융 “아버지 병원비 내 카드로 낼게” 효도하려다 상속세 더 낸다, 왜 그럴까 [이보소] 하지만 지금 상황은 다르다. 서울에 국민평형(전용 84㎡) 아파트 한 채만 있어도 자녀가 상속세 고지서를 받는 시대가 됐기 때문이다. 문제는 박 씨처럼 무심코 했던 계좌이체와 카드 결제다. 훗날 상속세 조사에서 ‘미리 준 재산’으로 잡혀 세금으로 돌아올 수 있다. 박씨는 상속과 증여의 차이, 가족 간 돈거래에서 챙겨야 할 점을 짚어보기 위해 세무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기로 했다. A. 상담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제 답은 늘 같습니다. 두 제도를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는 세금 액수가 아니라 ‘시기를 누가 정하느냐’입니다. 상속은 부모가 돌아가신 날 시작됩니다. 내년에 세법이 바뀌어 상속세 부담이 커진다고 해도 그 시점을 앞당길 방법은 없습니다. 노부모께 “절세를 위해 올해 돌아가시면 안 될까요”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상속은 시기를 고를 수 없는 ‘수동적 이전’입니다. 증여는 다릅니다. 내년에 증여세 부담이 커질 예정이라면 “개정 전에 서둘러 넘기자”고 결정할 수 2 연예 이수영 ‘아들 백혈병’ 소식에…‘계부 폭행’, ‘전재산 사기’ 아픈 가정사 재조명 3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 잔뜩 수척해진 근황…생일 미역국 ‘눈길’ 4 연예 이홍렬, 챗GPT에 주식 물어봤다가 “지금 마이너스가 심해” 5 연예 최강희, 5억 기부하고 친구 집살이… “친구 어머니가 매일 아침 룸서비스” 6 컨슈머 “공짜여도 안 먹어” 의사들이 피하는 과일주스 [식탐] 7 생활·문화 백지연 “매일 6~8알 먹었더니 통잠 잤다”…‘천연수면제’라 극찬한 ‘이것’, 뭐길래? 8 국제 “‘포스트 손흥민’이 ‘군면제’하려고 경기?”…외신도 대서특필 “국제 망신” 9 정치 발목 잃은 DMZ 대대장, ‘전상’ 인정시 장애보상금 8925만원…“현역 복무 열어줘야”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 EG 회장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이 영화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있다는 식의 ‘음모론’을 암시해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박 회장은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라며 반박했다. 박 회장은 지난 2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어머니가 숨진 1974년 8월15일 밤을 떠올렸다. 그는 “서울대병원에서 돌아오신 아버지가 저를 와락 껴안으시더니 ‘지만아, 니 엄마가 돌아가셨다’ 하시며 가슴이 들썩일 정도로 우셨다”며 “아버지가 그렇게 소리 내어 우는 모습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또 영화의 핵심 설정인 ‘박정희 배후설’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자신이 연설하는 곳에서, 자기도 총탄을 맞을 수 있는 자리에 목숨을 걸고 암살을 시도한다는 게 말이나 되느냐”라며 “우리 아버지가 그렇 2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3 연예 최강희, 5억 기부하고 친구 집살이… “친구 어머니가 매일 아침 룸서비스” 4 경제 ‘김구라 아들’ 28세 그리…“전세끼고 2.5억에 산 아파트, 지금은 10억” 5 부동산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6 연예 심진화, 홈쇼핑 1시간에 8억 찍었지만…“10원도 안 와, 출연료만 받는다” 7 생활·문화 고소영, 결혼 16년 만에 폭로?…“장동건과 취향·성격 하나도 안맞아, 결혼 유지하는 비결은” 8 금융 “아버지 병원비 내 카드로 낼게” 효도하려다 상속세 더 낸다, 왜 그럴까 [이보소] 9 사회 ‘군대 안간’ 유승준…해병대 입대 앞둔 조카에 “정말 자랑스럽다” 응원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찾아왔다. 헤럴드경제는 스타 셰프의 미식 세계를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 셰프의 초대’ 이벤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9월 미식 탐방의 주인공은 중식 레스토랑 ‘누와(NUWA)’를 이끄는 박은영 셰프다. 박 셰프는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계기로 대중적인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체구의 여성 셰프가 중식 대가들 사이에서 웍을 잡고 요리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렬한 장면이었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중식 레스토랑 누와를 열고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펼치고 있다. 누와는 박 셰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중식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인 ‘동파육 만두’를 비롯해 양갈 2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3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4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5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6 컨슈머 “공짜여도 안 먹어” 의사들이 피하는 과일주스 [식탐] 7 생활·문화 백지연 “매일 6~8알 먹었더니 통잠 잤다”…‘천연수면제’라 극찬한 ‘이것’, 뭐길래? 8 국제 “‘포스트 손흥민’이 ‘군면제’하려고 경기?”…외신도 대서특필 “국제 망신” 9 정치 발목 잃은 DMZ 대대장, ‘전상’ 인정시 장애보상금 8925만원…“현역 복무 열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