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위촉식
홍보대사 위촉식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0월 2일 오후 마포구청 9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마포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개그맨 윤택, 가수 이성우, 댄스팀 프라우드먼을 마포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새롭게 홍보대사로 위촉된 윤택은 MBN ‘나는 자연인이다’와 유튜브 등을 통해 친근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으며, 노브레인 보컬 이성우는 오랫동안 홍대를 중심으로 인디·록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프라우드먼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을 비롯해 개성 있는 퍼포먼스와 다양한 방송·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유 구청장은 세 팀에 위촉패와 홍보대사 명찰을 전달하고, 위촉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동행에 기대를 전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윤택 님의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 홍대 인디음악을 대표하는 이성우 님의 열정, 프라우드먼의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마포의 다양성과 활력을 잘 보여준다”며 “각자의 개성을 살려 마포의 다채로운 매력을 많은 분께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하·별·김성환에 이어 윤택, 이성우, 프라우드먼까지 합류하면서 마포구 홍보대사 라인업도 한층 다채로워졌다.

이들은 앞으로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살려 다양한 방식으로 마포를 알릴 예정이다.


seouldream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