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전시1관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1 웨인 티보 전《The Order of Things》가 27년 2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티보의 초기 작품부터 100세에 제작한 마지막 자화상에 이르기까지 약 75년에 걸친 예술 세계를 한자리에서 조명하는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이다. 회화와 드로잉 등 총 105점의 작품을 통해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디저트 정물뿐 아니라 인물화, 도시 풍경, 산과 강을 그린 풍경화 등 티보의 폭넓은 작품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웨인 티보 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입장은 오후 7시에 마감한다.
이승현 헤럴드아트데이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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