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여성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미쏘(MIXXO)는 대구 동성로에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강남점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매장이다. 약 1157㎡(약 350평)로 브랜드 최대 규모다. 2개층으로 구성됐다. 아우터·데님·니트웨어·캐주얼·잡화 등 미쏘의 신상품을 구비했다. 시착을 원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총 21개의 피팅룸을 마련했다.
미쏘 관계자는 “대구·경북 지역 고객들이 미쏘의 신상품을 가장 먼저 만나고 트렌디한 가을·겨울 스타일을 편안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으로 꾸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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