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2층 ‘내셔널지오그래픽’ 매장에서 고객이 가을 상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롯데백화점 제공]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2층 ‘내셔널지오그래픽’ 매장에서 고객이 가을 상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과 율하점은 추석 연휴를 맞아 패션 특가전과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두 점포 모두 추석 당일인 오는 25일 하루만 휴점하며 연휴 나머지 기간에는 정상 영업한다.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1층 광장에 ‘전통놀이 체험존’을 마련한다. 제기차기, 고리 던지기 등 명절 전통놀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이시아폴리스점은 오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 슈퍼 위크’를 연다. 경량 패딩과 재킷 등 가을 시즌 상품을 선보인다.

율하점은 오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 슈퍼 위크’를진행한다. 키즈와 여성·남성 패션 상품을 두루 선보인다.

아울러 ‘올젠’, ‘지이크’, ‘캠브리지’ 등 남성 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는 가을 특가전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별 할인 내용과 상품권 증정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각 점포와 롯데아울렛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훈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장은 “연휴 기간 가족과 함께 아울렛을 방문해 쇼핑과 체험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