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다중노출 촬영) babtong@heraldcorp.com
이 시각 주요기사 정치 [단독] 인스타 보고 샀더니 환불 거부…소비자원 상담 1년 만에 두 배↑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동구매 등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뒤 계약 불이행이나 환불 거부 등으로 소비자 상담을 받은 사례가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피해구제 신청도 8월 만에 이미 지난해 연간 규모를 넘어서는 등 SNS를 통한 거래가 늘면서 소비자 피해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업 ‘역대최대 실적’ 마이크론 “내년 HBM 대부분 팔려…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난” [비즈360] 금융 [단독] 정부 보증 받고 1년도 안 돼 폐업한 기업만 한해 3000개 부동산 오늘부터 ‘일시적 2주택’ 3년→2년, 매물 더 늘어날까 [부동산360] 경제 이형일 부총리 “올해 3%대 성장·1인당 소득 4만달러 가시화”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이휘향이 5년간의 공백을 깨고 배우로 복귀할 수 있었던 데에는 19살 연상의 남편 故김두조 씨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고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배우 이휘향 2화 (배우 복귀를 권유한 남편과 전성기의 시작)’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휘향은 첫 드라마 ‘수사반장’에 출연한 뒤 결혼하면서 약 5년 동안 연기 활동을 쉬었다고 밝혔다. 이후 남편과 포항에서 생활하던 중 다시 무대에 설 기회가 찾아왔다. 이휘향은 “당시 우리가 포항에서 지냈는데 연극 섭외를 받은 거다. 남편이 먼저 출연을 권하기에 나는 안 된다고 연극은 그렇게 쉽게 하는 게 아니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두조 씨와 결혼생활 중 슬하에 1남을 둔 그는 “연극은 연습을 오래 해야 하는데 육아를 해야 하지 않느냐고 하니 남편이 직접 아들을 봐주겠다고 했다”며 “3개월간 공연을 했는데 맨 앞자리엔 늘 남편이 있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이어 “지방연극제에 2 생활·문화 고소영, 결혼 16년 만에 폭로?…“장동건과 취향·성격 하나도 안맞아, 결혼 유지하는 비결은” 3 사회 ‘군대 안간’ 유승준…해병대 입대 앞둔 조카에 “정말 자랑스럽다” 응원 4 연예 얼마나 야하면 ‘아동 포르노’ 욕먹고 다 편집…영화 ‘거짓말’ 27년만에 무삭제 개봉한다 5 연예 ‘외도+아내 폭행’ 가수 윤딴딴, 대중 앞에 다시 선다…앨범 이어 공연까지 6 연예 한가인 저격했던 사망여우, 한가인에 사과…“경솔한 판단이었다” 7 연예 ‘김다현 저격’ 심수봉, 다시 무대 선다…‘정신병원 감금’·‘희귀 질환’, 과거 재조명 8 연예 ‘1600만 영화’ 감독의 굴욕…시청률 0%대, 쓸쓸한 퇴장 9 연예 ‘암살자(들)’ 논란에 이동진도 결국 손 들었다…“호프 때 욕먹고도 버텼는데” 연예 장재인 ‘노브라 패션’에…“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나”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장재인이 과거 자신의 노브라 패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장재인의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재인’에는 ‘장재인 라이브 공연 VS 홍대 반값 방탈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재인은 홍대에서 깜짝 공연을 준비하던 중 직접 포스터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과거 활동 자료를 찾아봤다. 장재인은 자신의 나무위키 정보도 확인했다. 그러던 중 장재인은 ‘노브라 패션을 즐겨 입는다’라는 내용을 발견했다. 이를 본 장재인은 “이거 유튜브에 나갈 수 있냐”, “저거 뭐야?”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곧 “여자가 태어나서 시원하게 살면 안 되냐. 시원시원하게 살아요. 뭐 어때”라고 말하며 자신의 패션을 둘러싼 관심에 솔직하게 반응했다. 과거 장재인은 SNS 등을 통해 노브라 스타일의 패션을 여러 차례 선보인 바 있다. 2024년에는 신곡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노브라 차림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M 2 사회 “임영웅 행사비 1억, 업계 최고”…김호중·심수봉·장윤정 ‘몸값’은? 3 사회 “심수봉 정신이 왔다갔다. 연예계 사망 선고”…유퉁, ‘김다현 비판’에 쓴소리 4 연예 ‘김다현 저격’ 심수봉, 다시 무대 선다…‘정신병원 감금’·‘희귀 질환’, 과거 재조명 5 연예 홍혜걸, ‘암살자(들)’ 저격…“유족 살아있는데 고인 모독” 6 IT·과학 “하버드·예일대, 서울대 장학금도 거절” KAIST로 온 베트남 천재소녀 …“지드래곤 도전정신 본받고파” 7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8 연예 장윤정 “父, 두 번이나 서해대교 갔다 와…둘이 밤새 울었다” 9 연예 또 유재석 겨냥한 고영욱…“이번 계기로 푹 쉬면 되겠네”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찾아왔다. 헤럴드경제는 스타 셰프의 미식 세계를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 셰프의 초대’ 이벤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9월 미식 탐방의 주인공은 중식 레스토랑 ‘누와(NUWA)’를 이끄는 박은영 셰프다. 박 셰프는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계기로 대중적인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체구의 여성 셰프가 중식 대가들 사이에서 웍을 잡고 요리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렬한 장면이었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중식 레스토랑 누와를 열고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펼치고 있다. 누와는 박 셰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중식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인 ‘동파육 만두’를 비롯해 양갈 2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3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4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5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6 연예 한가인 저격했던 사망여우, 한가인에 사과…“경솔한 판단이었다” 7 연예 ‘김다현 저격’ 심수봉, 다시 무대 선다…‘정신병원 감금’·‘희귀 질환’, 과거 재조명 8 연예 ‘1600만 영화’ 감독의 굴욕…시청률 0%대, 쓸쓸한 퇴장 9 연예 ‘암살자(들)’ 논란에 이동진도 결국 손 들었다…“호프 때 욕먹고도 버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