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기사 IT·과학 “이건 너무 심했다” 1000만→고작 86만명 ‘낭패’…영화 몰락 부추긴 ‘플랫폼’ 격변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대박 날 줄 알았는데, 이건 너무 심했다” (관객) “좀 있으면 OTT에서 볼 건데, 왜 극장 가나” (OTT 이용자)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한소희, 최민식 주연의 영화 ‘인턴’이 고작 누적 관객 수 86만명(8일 기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관심과 호평으로 대박 기대감이 컸던 영화가 1000만은 커녕 100만 산업 삼성 사내부부 “성과급 최소 30억, 5년내 퇴사 가능” 사회 오세훈 시장 전격 사퇴? 서울시 “악의적 허위사실 수사 요청” 정치 정청래 “美비자 아직 심사 중…한미동맹 해치는 발언 자제해달라” [이런 정치] 사회 “엄마, 엄마!” 악마로 돌변한 전 남편…스마트워치 결국 2만대를 넘어섰다 [세상&]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금융 “나라에서 가져가는 땅인데 세금까지 내라고?” 보상 받아 좋았는데 억대 양도세 웬 말 [이세상] #. “나라에서 가져가는 땅인데, 세금을 이렇게 많이 낸다고요?” 4년 전 아버지에게 경기도 광명시 토지를 증여받은 이우리씨는 최근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접했다. 5억원으로 신고했던 땅이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에 포함되면서 올해 10억원의 현금보상을 받게 됐는데, 국가에 수용되는 경우에도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것이다. 더 당황스러운 건 세금을 계산하는 방식이었다. 경우에 따라 자신이 땅을 증여받았을 당시의 5억원이 아니라 아버지가 2001년 이 땅을 사들인 2억원을 기준으로 양도차익을 따질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증여받으면서 증여세와 취득세까지 냈는데 왜 다시 아버지의 취득가격까지 따지는지 선뜻 납득하기 어려웠다.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던 이우리씨는 수용되는 토지의 양도세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세 부담을 줄일 방법은 없는지 알아보기 위해 스마트 홍택스를 찾아갔다. A. 네. 양도소득세에서 중요한 건 ‘내가 자발적으로 팔았느냐’가 아니라 ‘땅을 넘기고 그 2 부동산 “엄마, 성과급 6억 나오니 걱정 마” 00년생 삼성맨도 10억 수원 아파트 매수 [르포] [부동산360] 3 경제 “400억 하던 명당인데”…故정주영 회장 가회동 자택, 반값에 팔렸다 4 생활·문화 JYP, 고덕 신사옥 끝내 철회…완납한 755억 땅은 어디로? 5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한국 안 돌아간다” 단호하게 답변 6 사회 개그맨 김인석, 안젤라 박과 ‘이혼’…“2년 전 부부 인연 정리” 7 사회 한글날 앞두고 ‘뒤집힌 태극기’?…배우 김규리 카페 앞서 포착돼 ‘논란’ 8 경제 허경환 “집 팔고 전세 왔는데, 5~6억 올랐더라”…닭가슴살로 300억 벌었는데 무주택자? 9 사회 이경규 “군대서 月150만원 받고 뛰는 선수도 있는데”…“군대 안간다” 국대 발언에 분노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 EG 회장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이 영화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있다는 식의 ‘음모론’을 암시해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박 회장은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라며 반박했다. 박 회장은 지난 2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어머니가 숨진 1974년 8월15일 밤을 떠올렸다. 그는 “서울대병원에서 돌아오신 아버지가 저를 와락 껴안으시더니 ‘지만아, 니 엄마가 돌아가셨다’ 하시며 가슴이 들썩일 정도로 우셨다”며 “아버지가 그렇게 소리 내어 우는 모습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또 영화의 핵심 설정인 ‘박정희 배후설’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자신이 연설하는 곳에서, 자기도 총탄을 맞을 수 있는 자리에 목숨을 걸고 암살을 시도한다는 게 말이나 되느냐”라며 “우리 아버지가 그렇 2 연예 최강희, 5억 기부하고 친구 집살이… “친구 어머니가 매일 아침 룸서비스” 3 부동산 “엄마, 성과급 6억 나오니 걱정 마” 00년생 삼성맨도 10억 수원 아파트 매수 [르포] [부동산360] 4 경제 ‘김구라 아들’ 28세 그리…“전세끼고 2.5억에 산 아파트, 지금은 10억” 5 금융 “아버지 병원비 내 카드로 낼게” 효도하려다 상속세 더 낸다, 왜 그럴까 [이보소] 6 부동산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7 사회 이경규 “군대서 月150만원 받고 뛰는 선수도 있는데”…“군대 안간다” 국대 발언에 분노 8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한국 안 돌아간다” 단호하게 답변 9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 잔뜩 수척해진 근황…생일 미역국 ‘눈길’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브가 먹방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먹방과 다이어트 유튜버들이 잇따라 수익 창출 중단을 당하고 있다. 먹방 유튜버 살빼조(구독자 44만명)는 18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저의 채널은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며 “어떤 영상에서 제재를 받을지 몰라 영상 업로드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측에서 폭식, 섭식 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지면서 관련 영상을 올린 채널들에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측과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 미소(구독자 10만명)도 15일 ‘내가 4년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는 “3월 중순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메일을 처음 받았다”며 “3월 말쯤 추가 위반 알림과 함께 채널의 수익 창출 기능이 일시적으로 정지된다는 안내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원인은 유튜브 2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3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4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5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6 사회 개그맨 김인석, 안젤라 박과 ‘이혼’…“2년 전 부부 인연 정리” 7 사회 한글날 앞두고 ‘뒤집힌 태극기’?…배우 김규리 카페 앞서 포착돼 ‘논란’ 8 경제 허경환 “집 팔고 전세 왔는데, 5~6억 올랐더라”…닭가슴살로 300억 벌었는데 무주택자? 9 사회 이경규 “군대서 月150만원 받고 뛰는 선수도 있는데”…“군대 안간다” 국대 발언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