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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후의 품격' 목 조르고 노출하고 신음까지… 19禁 의심되는 수위에 뜨악

  • 기사입력 2018-11-2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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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후의 품격' 첫 방송, 황제와 비서 밀회 장면 '수위' 다시 봐도 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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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황후의 품격'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황후의 품격'이 15세 이상 시청 등급을 의심케 하는 수위로 충격을 안겼다.

지난 21일 처음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황제 이혁(신성록)과 비서 민유라(이엘리야)가 갑과 을에서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는 내용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황후의 품격' 2회부터 비서가 황제를 유혹하는 전개로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황제가 비서의 목을 조른다거나 신체를 접촉하는 장면이 노골적으로 그려짐은 물론, 신음 소리까지 삽입됐다. 특히 황제와 비서가 상의를 탈의하고 같은 욕조 안에서 잠든 모습까지 여과없이 내보냈다.

일각에서는 전 연령층이 TV를 시청하는 평일 미니시리즈 시간대 편성된 '황후의 품격'이 지나치게 선정적인 장면들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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