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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경 마케팅 대상]삼성전자의 사회공헌, 미래인재 육성과 사회현안 해결

  • 기사입력 2015-09-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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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삼성전자는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도 발전할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왔다. 삼성전자는 1995년 국내기업 최초로 사회봉사단을 창단한 데 이어 2004년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전담조직인 사회봉사단사무국을 신설했다.

삼성전자 사회공헌사업은 ‘미래인재 육성’과 ‘사회현안 해결’ 2개의 축으로 운영된다. 임직원들은 해외 9개 지역총괄과 국내 7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국내 총 1997개 봉사팀이 활동하며, 임직원 1명당 11.3시간 봉사를 실시했다. 사용된 금액은 5231억 원(2014년 기준) 가량이다.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기부로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스마트 스쿨▷꿈멘토링 등이 있다. 


삼성전자는 2013년부터 국내 기업최초로 청소년 소프트웨어 교육을 시작했다.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초ㆍ중ㆍ고등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창의 융합적 미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한다. 교육부, 미래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2014년 전국 210여개교 약 880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스마트스쿨 사업은 정보기술 혜택을 지역이나 소득과 상관없이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국내 도서산간지역 초ㆍ중학교가 주된 대상이다. 삼성 스마트스쿨 시스템은 태블릿, 전자칠판, 삼성 스마트스쿨 솔루션, 무선네트워크 등으로 이뤄진 최첨단 교실수업 운영을 위한 시스템이다. 삼성전자는 9월 현재까지 전국 도서산간 지역 총 25개 학교, 76개 학급, 약 1,400여명의학생들이 최첨단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와 더불어 청소년들이 삼성전자 임직원과 함께 본인의 적성과 꿈을 공유하고 다양한 진로를 찾아보는 꿈멘토링도 운영 중이다. 


삼성전자는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임직원의 전문성과 사업 역량을 활용하고 있다. 주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착한기술 장애인용 안구마우스 아이캔플러스(eyeCan+) 개발과 보급 ▷대학생 봉사단 ‘나눔 발룬티어 멤버십 ’ ▷ 태양광 영화관 등이 있다.

삼성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을 통해서는 사회 주변 문제점을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직접 실천한다. 국내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하드웨어 전문가 등이 개발한 장애인용 안구마우스 아이캔도 보급하고 있다. 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대학생 봉사단 ‘나눔 발룬티어 멤버십’도 운영한다. 태양광으로 동작하는 이동식 영화관 ‘햇빛영화관’을 개발해 2013년 8월 에디오피아에 1호를 설립한 바 있다. 

/ k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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