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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강' 바람에 흔들리는 경북도청 신도시 코스모스 '가을정취 선사'

  • 기사입력 2019-10-2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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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서리가 내린다는 절기 상강인 24일 경북도청 신도시 천년숲 인근 유휴지에 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안동시는 지난 7월 신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의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곳 4600규모의 땅에 코스모스 씨앗을 뿌렸다.

현재 절정인 코스모스는 11월초 까지 유지될 전망이다.(안동시 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