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국제일반
  • 하기비스 악몽 여전한데…20·21호 태풍 또 일본 접근

  • 기사입력 2019-10-21 07:21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일본 열도 쪽으로 시차를 두고 접근하는 20·21호 태풍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일본에 천문학적인 피해를 안기고 간 제19호 태풍 ‘하기비스’의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제20호, 21호 태풍도 일본을 거쳐 갈 전망이다.

기상청은 제20호 태풍 ‘너구리(Neoguri)’가 22일 오전 일본 가고시마 동쪽 약 340km 부근 해상을 지나 23일 도쿄 동쪽 약 190km 부근까지 접근한 뒤 소멸할 것으로 예상했다.

너구리가 지나간 뒤에는 곧바로 제21호 태풍 ‘부알로이(BUALOI)’가 일본에 접근한다.

21호 태풍은 하루 뒤인 25일 오전 9시께 최대 순간 초속 60m, 폭풍 경계역이 520㎞에 달하는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일본 기상청은 전망했다.

일본은 하기비스가 쓸고 간 뒤 77명의 사망자와 9명의 실종자가 발생하고, 천문학적 단위의 피해가 발생해 여전히 태풍 피해 복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무대를 장악한 '두아 리파'
    무대를 장악한 '두아 리파'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이런 속옷...'
    '이런 속옷...'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