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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 평년보다 따뜻…미세먼지는 ‘나쁨’

  • 기사입력 2019-01-1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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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원에서 열린 ‘제27회 대관령 눈꽃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눈조각장에서 축제를 즐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토요일인 19일은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가 짙게 끼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3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평년보다 3도가량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호남권, 부산, 대구, 경북, 경남에서 ‘나쁨’ 수준으로, 그 외 권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와 국외 유입 영향으로 미세먼지가 축적되어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끔 구름이 끼겠고 낮부터 차차 흐려져 전남과 제주도 등 남부지방에는 밤에 눈이나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 강수량은 5mm 미만일 것으로 관측됐다.

내륙 지역에는 새벽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 서해가 0.5~1.5m, 남해가 0.5~1.5m, 동해에서 1.0~2.5m로 예보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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