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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탄절날 광주 광산구 894세대 아파트 정전
주민 2시간 동안 추위에 불편
한전 관계자가 긴급 전기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성탄절인 25일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2시간여 만에 정상 복구됐다.

26일 광주 광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53분께 광주 광산구 운남동의 894세대 아파트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화재나 승강기 갇힘사고 등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세대 내 전기와 난방이 끊기면서 주민들이 추위에 불편을 겪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정전 1시간47분 만인 이날 오전 1시40분께 전력을 임시 복구했다.

아파트 측은 전력 계기용 변성기가 고장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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