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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일대-TNT FC, 파트너십 체결…선수들 다양한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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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경일대 스포츠단 단장(왼쪽부터), 정정용 축구학과 교수 겸 축구부총감독, 김태륭 TNT FC 대표, 안준상 축구학과 학과장.[경일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축구학과와 '프로선수 양성소'라고 불리는 독립구단 TNT FC(대표 김태륭)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5년에 출범한 TNT FC는 독립 축구구단으로 선수들의 상위리그 진출을 돕는 대표적인 팀 중 하나며 K5 리그에 참여 중이다.

실제 TNT FC를 통해 국내외 프로, 세미프로 무대에 지출한 선수가 170여명에 달한다.

대한축구협회가 운영하는 K5 리그는 국내 축구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형 아마추어 디비전 시스템으로 아마추어 최상위 리그다. 현재 K5 리그는 전국 지역별로 13개 리그로 나눠 총 84팀이 참가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경일대는 대학 축구 리그(U리그)와 아마추어 축구의 최상단인 K5 리그를 연계해 학생 선수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기회 제공할 예정이다.

안준상 경일대 축구학과 학과장은 "양 기관이 파트어십을 통해 서로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젊은 선수를 상위리그로 입성시킨다는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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