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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탄생 캐릭터 총출동한다”
우당탕탕 아이쿠, 쥬라기캅스 등 캐릭터 한자리에
'제1회 ACCF 애니메이션 모꼬지: 찾아라! 애니메이션 친구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를 기반으로 창·제작된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인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ACC재단)은 다음 달 8∼9일 ACC 어린이문화원 일대에서 '제1회 ACCF 애니메이션 모꼬지: 찾아라! 애니메이션 친구들'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는 광주에 있는 애니메이션 콘텐츠 기업 7곳이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아와 친구들, 두다다쿵, 우당탕탕 아이쿠, 타타와 쿠마, 이야기배달부 동개비, B패밀리, 쥬라기캅스 캐릭터들이 참여한다.

애니메이션 상영회, 캐릭터 포토존, 캐릭터 퍼레이드,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애니메이션 상영회에는 안시 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특별상 수상작인 '태일이'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독립 애니메이션 우수 초청작 6편이 함께 선보인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ACC 누리집(https://www.acc.go.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선옥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광주의 애니메이션 콘텐츠는 국내외에서 손꼽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지역 콘텐츠 산업 진흥을 통해 지역민이 다양하고 우수한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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