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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 국제 식음료산업 발전 5개 기관 협약 체결

  • 기사입력 2019-07-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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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최근 중화민국국제식음료협회, 대한칵테일조주협회, SOCE, SOCE TAIWAN 등 5개 기관과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영화 대구한의대 교학부총장과 덩치주 중화민국국제식음료협회 상무이사, 이희수 대한칵테일조주협회 회장(대구한의대 교수), 오정현 SOCE 대표, 노해랑 SOCE TAIWAN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국제적 식음료산업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 및 인적 교류, 식음료 서비스 관련 국제회의 개최 및 교류 프로그램 공동개발 등에 나선다.

중화민국국제식음료협회는 타이완에서 중화지역 요식문화를 선도하고 식음료 관련 커리큘럼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와인, 커피 관련 분야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대구한의대는 중화민국국제식음료협회에 소속된 대학 및 고교와 인적 교류, 식음료 관련 교육과 컨벤션, 여행, 디자인분야 등을 운영하며 국제문화교류를 담당하는 SOCE가 함께 국제적 문화관광교류도 진행한다.

이영화 교학부총장은 "대구한의대는 대학의 글로벌화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뿐만 아니라 대학 교육시스템의 해외 진출과 해외 대학과의 협력 등을 통한 발전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