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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 ↔ 군의회 소통·협력 강화 간담회 열고 현안사업 논의

  • 기사입력 2019-06-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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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은 10일 군의회 회의실에서 주요현안사업 간담회를 가졌다.(의성군제공)


[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의성군과 군의회는 의회와 집행부간의 소통·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10일 군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주수 군수와 김영수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부군수 및 국과장급 간부공무원 2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주요 현안에 대해 집행부의 설명을 들은 후 함께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통합신공항 유치와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사업, 의성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활력 플러스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사업에대해 집행부의 설명과 의회의 질의가 있었다.

또 옥산 실내체육관 및 풋살경기장 과 사곡면 국민체육센터 건립, 가음 가온목욕탕 조성사업, 단밀면 폐기물처리 추진상황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을 청취하고 집행부와 주요 해법을 논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주수 군수는 신공항유치를 비롯한 여러 현안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군의회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지와 협력을 부탁 했다.

김영수 군의회의장은 의회와 집행부간의 견제와 균형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 추진을 당부하며, 오늘 논의한 역점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