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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12일까지 ‘패밀리 & 프렌즈 위크’ 개최

  • 기사입력 2019-04-3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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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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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대표 조창현) 프리미엄 아울렛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일부터 12일까지 ‘패밀리 & 프렌즈 위크’를 개최한다.

부산·여주·파주·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개최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님, 자녀 등을 위한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기프트 아이템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를 할인한다(일부 품목 제외). 또 ‘글램핑 마켓’, ‘펫 페스티벌’ 등 가족단위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다.

대표적인 브랜드 프로모션으로 전점에서 6일까지 코치가 아울렛 가격에서 30% 추가 할인하고, 캘빈클라인 진이 20% 추가 할인한다. 또한, 나이키는 12일까지 10/15/2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2/3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어린이 날 선물을 위한 특별 행사로 ‘장난감 팝업 스토어’가 마련된다.

먼저 시크릿 쥬쥬, 미미, 콩순이, 헬로카봇, 또봇V 등 영실업의 인기 장난감을 최고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인기 키즈 브랜드의 할인행사도 열려 닥스키즈/헤지스키즈, 블랙야크키즈가 전품목을 최고 60% 할인하고, 오프라벨은 전품목을 최고 45% 할인한다.

이와 함께 ‘가정의 달 선물 제안전’이 열려 마이클코어스가 핸드백 상품을 30% 추가 할인하고, 스와로브스키는 전품목을 최고 70% 할인한다. 또한, 탠디는 지갑, 벨트, 남성 슈즈를 균일가에 판매한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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