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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포~울릉간 씨플라워호 3월15일 운항 재개..파격이벤트 시행

  • 선표 최대 30%할인 & 대아리조트 1박 2만원 숙박제공’
  • 기사입력 2019-02-1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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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20분만에 경북울진 후포항과 울릉간을 운항하는 제이에이치페리의 씨플라워호


[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싱그러운 봄에는 독도를 품은 국민관광지 경북 울릉도로 떠나보자.

에메랄드빛 바다, 성인봉에서 흘러내린 여러 봉우리와 각양각색의 기암 괴석,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아름답고 이색적인 고갯길이 우리를 반겨준다. 변화무쌍한 날씨로 가기도 힘들고 돌아오기도 힘든 울릉도라 지만 연중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은 봄으로 꼽히고 있다.

후포-울릉-독도 구간을 운항하고 있는 제이에이치페리(대표이사 박성북)2019년도 울릉도 여행시즌을 맞아 선표 할인과 함께 대아리조트 12만원 숙박권을 제공하는 파격 이벤트를 펼친다.

씨플라워호는 2019년도 첫 운항일인 다음달 15일부터 725일 까지 온라인 조기예매 최대 30% 할인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이 이벤트를 통해 성인 2명이상 왕복 예매후 같은 기간내 대아리조트 주중(~, 별관 한실) 숙박을 예약하면 매일 선착순 10객실에 대해 정상가 19만원의 리조트 숙박을 객실당 1박에 2만원씩 최대 2박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육지와 울릉을 최단시간(2시간 20)만에 운항하는 여객선과 울릉도 최고의 전망과 규모를 자랑하는 대아울릉리조트를 연계해 여행객들의 필수 항목인 교통편과 숙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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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최대규모와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대아리조트 전경(대아리조트 제공)


박성북 제이에이치페리 대표는 올해 첫 운항을 한달여 앞두고 시행하는 본 이벤트를 통해 섬 전체가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힐링캠프와 같은 울릉도에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침체된 관광활성화 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되길바란다.”고 했다.

본 이벤트 신청 및 상세 내용은 제이에이치페리 누리집(www.jhferr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