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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럴드 포토]넉넉한 인심…설 대목 맞은 시골 5일장 '모처럼 활기'

  • 기사입력 2019-02-0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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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설 대목을 맞은 시골 장터가 푸근한 인정과 활기가 넘치고 있다.

싱싱한 농산물에, 넉넉한 인심까지 넘치는 경북 예천군 5일장이 열린 2일, 추운 날씨에도 명절 준비에 나선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

비닐봉지가 터지도록 꾹꾹 눌러 담는 손길에는 넉넉함이 묻어나고, 옥신각신 흥정도 어느새 웃음으로 바뀐다.

지역의 불미스런 일이 겹쳐 물건이 팔리지 않아 내내 울상이었던 상인들은 오늘만은 싱글벙글 웃는다.(사진=김성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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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