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지역뉴스 - 대구&경북
  • 구미시,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 기사입력 2019-01-10 11:01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는 오는 2월 13일까지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해 단계별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

설 연휴 전인 2월 1일까지는 중점감시 대상지역(시설)에 대한 사전 계도와 자율점검을 유도한다.

연휴기간 중에는 상수원수계, 공단주변 하천 등 오염우심 하천에 대한 순찰강화에 나선다.

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상황실(480-4949)과 환경오염사고 신문고(유선전화 128 또는 110)를 운영한다.

연휴 이후에는 연휴기간동안 환경관리시설의 가동을 중단한 영세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한다.

우준수 구미시 환경보전과장은 "행정기관의 관리감독이 소홀한 틈을 이용한 환경오염행위를 사전 차단하겠다"며 "시민들은 환경오염사고 발생이나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