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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진전문대 2019학년도 정시 336명 선발…11일까지 원서접수

  • 기사입력 2019-01-0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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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전경.(사진제공=영진전문대)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2019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전형에서 정원내 256명·정원외 80명 등 모두 336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내는 일반전형 208명, 면접전형 43명, 입도선매전형 5명 등이며 정원외는 만학도 재직자전형 78명, 농어촌전형 1명, 기초생활수급자전형 1명 등이다.

대졸자 전형은 간호학과 1명을 제외한 나머지 계열학과는 모집정원에 제한이 없다.

수험생들이 계열·학과 선택의 기회를 넓히도록 최대 3번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일반전형은 모든 계열·학과에서 학생부와 수능성적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전형은 2019학년도 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지 않아도 지원 가능하며 학생부와 면접점수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정원외 전형은 모든 계열·학과에서 학생부 성적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하며 농어촌, 기초생활수급자, 만학도/재직자, 대학졸업자 등 다양한 전형으로 구성돼 있다.

대학졸업자 전형은 모집정원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간호학과를 제외하고 지원 자격이 될 경우 전원 합격이 가능하다.

입도선매전형 지원 자격은 일반고, 자율고, 특목고(과학고, 외국어고, 국제고, 영재고에 한함), 종합고 일반계 교육과정 이수자는 3등급(1.0등급~3.9등급)이다.

또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종합고 전문계 교육과정 이수자는 1등급(1.0등급~1.9등급)이내,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또는 4년제 대학 2년 이상 수료자 및 동등 이상 학력소지자는 평균 평점 3.5점 이상이면서 토익 650점(또는 토플 IBT 63점)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영진전문대 관계자는 "입도선매전형은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명장을 양성하기 위한 혁신적인 개인 맞춤형 인재선발 시스템" 이라며 "신입생 전원에게는 등록금 전액지원, 글로벌 명품대학 탐방, 해외 산업체 기술 연수 등이 지원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1일까지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