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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가을상품 최고 80% '그랜드 세일'

  • 기사입력 2018-09-0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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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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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대표 조병하)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픈 5주년을 맞아 7일부터 23일까지 ‘그랜드 세일(GRAND SALE)’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110여 개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이 참여해 가을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또 이탈리아 키친&마켓, 놀이시설 무료 개장, 풍선 무료 증정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브랜드 할인 행사로는 에트로가 5일부터 9일까지 패밀리 세일을 열고 의류, 핸드백, 액세서리 제품을 추가 할인한다. 올세인츠는 16일까지 전품목을 30% 추가 할인하고,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전품목을 최고 60% 할인한다. 또, 브룩스브라더스가 16일까지 패밀리세일을 통해 17·18년 가을 상품을 10% 추가 할인하고, 라코스테는 12일까지 사계절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에서는 뉴발란스가 전품목을 최고 70% 할인하고, 아디다스는 16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시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노스페이스는 기능성 재킷 및 트래킹화를 균일가에 판매하고, 콜맨은 타프와 퍼니쳐를 최고 60% 할인한다. 이와 함께 리빙 브랜드에서는 로얄코펜하겐이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패밀리 세일을 열어 최고 80% 할인하고, 르쿠르제는 무쇠·도자기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한편, 특설행사장에서도 다양한 할인 행사가 펼쳐진다. 언더아머가 16일까지 전품목을 최고 80% 할인하고 듀엘, 시슬리, 플라스틱아일랜드 등이 참여하는 ‘가을 여성 패션 초특가전’과 풋조이, 테일러메이드, 아디다스 골프, 나이키 골프 등으로 구성된 ‘골프 브랜드 균일가전’도 연다.

행사 기간 중에는 주말마다 선선한 초가을 나들이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탈리아 키친&마켓’이 열려 피자, 큐브 스테이크, 누들 등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트럭과 이탈리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빈티지한 핸드메이드 상품, 식품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가족단위 고객들을 위해 회전목마, 미니트레인 등 놀이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고, 풍선도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관계자는 “2013년 오픈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연간 600만명이 방문하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랜드마크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기 푸드트럭과 플리마켓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고객들로부터 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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