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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경남은행, '2017년 신입행원 연수 입소식' 가져

  • 2017-11-13 17:26|이경길 기자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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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13일 BNK경남은행연수원(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에서 ‘연수원 입소식’을 가졌다.

2017년 신입행원 (5·6급 행원) 연수의 첫 순서로 진행된 연수원 입소식에는 신입행원 27명이 전원 참석했다.

유충렬 본부장은 “실무 중심의 과정으로 구성된 연수를 통해 은행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충실히 습득하기를 바란다"며, "신입행원 모두가 BNK경남은행을 대표한다는 사명감과 주인정신으로 연수에 임해 낙오자 없이 전원 수료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신입행원 전원은 8주간의 합숙 연수에 성실하게 임할 것을 선서했다.

입소식을 마친 후 신입행원들은 지역발전홍보부 이성철 부장의 첫 강의(역사 속의 BNK경남은행)로 본격적인 연수에 돌입했다.

안종원 신입행원은 “어려운 취업 준비 과정을 거쳐 BNK경남은행 신입행원으로 첫 발을 내딛게 돼 감회가 새롭다. 동기들과 함께 연수 마지막 날까지 적극성과 열정을 가지고 교육과정에 참여해 BNK경남은행이 필요로 하는 인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17년 신입행원들은 내년 1월 3일까지 직무교육(수신·여신·외환 등)과 마인드 함양(CS교육·직장예절교육 등) 그리고 조직 이해(경영비전 공유·주요제도 해설 등)로 구성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소화하게 된다.

또 그룹공동연수·지리산 등반·가두캠페인·모의영업점 실습·영업점 현장실습 등 다양한 체험과 실습 과정을 통해 직무 역량을 배양할 예정이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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