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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킹맘·대디지원사업 & 롯데호텔 MOU 체결

  • 2017-06-19 19:34|이경길 기자
[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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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족의 일과 가정 양립, 그리고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조성을 위해 19일 롯데호텔 울산점(총지배인 신인협)과 울산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의 주 내용은 존경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우호 증진 아래 가족을 위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은 직장 내 고충 및 가정 생활정보 등 맞벌이 가정에서 느끼는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마련해 자녀육아 등 가정에서의 부모 역할 강화 및 갈등을 해소하도록 돕는다.

가족상담 프로그램과 맞벌이 부부의 관계증진을 위한 부모교육, 가족관계 개선 프로그램, 아버지교육, 어머니교육, 직장 고충상담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맞벌이 가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곽창민영 센터장은 “울산 지역사회 내의 일·가정 양립을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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