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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금융그룹, 계열사 연계 마케팅 ‘봄봄 시너지 페스티벌’
[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이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계열사 연계 마케팅인 ‘봄봄 시너지 페스티벌’을 2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봄봄 시너지 페스티벌’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에서 BNK투자증권, BNK캐피탈, BNK저축은행, BNK자산운용 등 BNK금융그룹 계열사의 상품을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노트북(1명), 스마트워치(3명), 모바일 커피쿠폰(100명)을 증정하는 고객 사은 행사다.

추첨 대상은 이벤트 기간 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통해 △BNK투자증권 증권계좌 최초 신규 개설 후 매매금액 1천만원 이상 거래고객 △BNK캐피탈과 BNK저축은행 금융상품 5백만원 이상 신규 이용고객 △BNK자산운용 적립식펀드 월 10만원 이상 가입 고객(만기 2년 이상)이다.

미화 1달러 7매로 구성된 ‘달러북’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달러북은 BNK자산운용의 적립식펀드 가입고객(월 20만원 이상, 만기 3년 이상) 선착순 2000명에게 증정된다.

이벤트 기간 중 BNK투자증권 증권계좌 최초 신규 가입고객 전원에게는 온라인 주식매매 수수료를 6개월간 면제해 준다.

‘봄봄 시너지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각 영업점과 홈페이지, 고객센터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BNK금융지주 황윤철 경영지원본부장은 “BNK금융그룹의 우수한 금융상품에 가입하고 푸짐한 경품에도 당첨되는 행운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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