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지역뉴스 - 대구&경북
  • 경북농협본부 , 금융상품 가입하고 농촌사랑 함께해요!

  • 기사입력 2016-06-30 17:31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왼쪽부터 황석호 경영지원부장,최규동농협 중앙회 경북본부장,김동섭 농협은행이사,박태준 농협중앙회 이사,최종주 경북영업본부장,이재홍경북영업부장등이 참여해 농촌사랑 캠페인을 벌였다.(농협 경북 본부 제공)


[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최규동)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영업본부장 최종주)30일 경북농협 농촌사랑 범국민운동 캠페인을 공동으로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농촌지원 금융상품의 전 국민적 가입 동참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최규동 본부, 최종주 NH농협은행 영업본부장, 박태준 농협중앙회이사, 김동섭 농협은행이사 등 범농협 경영진이 함께 참석해 금융상품 가입을 통한 농촌사랑 동참 붐 조성을 위해 두팔을 걷었다.

농협은 최근 농촌 지원 기금을 마련하는나의살던고향 종합통장, (·축협)NH또하나의 마을만들기 정기예금 (NH농협은행) 출시하고 전 국민적인 동참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출시된 농협상호금융의 나의살던고향종합통장 은 예금 평잔의 0.02%를 농협이 출연하고 고객도 희망시 거치식예금 발생이자 일부 및 월정액 적립금을 지정하는 고향마을에 직접 기부할 수 있는 상품이다.

NH농협은행의 NH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정기예금 역시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운동을 고객과 함께 하는 운동으로 가입과 참여시 우대금리 혜택을 주며 예금 평잔의 0.02% NH농협은행이 출연해 농촌을 위한 기금으로 적립 지원된다.

상품을 통해 적립된 기금은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해 농촌 환경개선과 복지사업, 농촌지역 장학사업과 의료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규동 본부장은 작은 관심만으로도 농촌은 활력을 얻고 고객은 고향을 돕는 뿌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농촌을 위한 금융상품 가입에 많은 국민들이 동참해서 고향을 가꾸는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