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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 ‘2016년 지방세 정책과제 연구 워크숍’ 성료

  • 기사입력 2016-04-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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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울산시는 세무공무원의 업무 전문성을 제고하고 지방세제의 효율적인 개선방안 모색을 위해 21일, 22일 양일간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시, 구·군 세무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지방세 정책연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정책과제 워크숍은 구·군별로 지방세제 개선방안과 실무사례 중심의 연구과제 발표와 토론,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연구과제 발표 평가에서는 ‘전기차(EV) 등 자동차세 과세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한 하태중 주무관(남구 세무2과)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는 ‘오피스텔 지방세 과세체계 개선방안’을 발표한 고재식 주무관(동구 세무과)이, 장려는 ‘실외 골프 연습장의 주민세 과세방안 개선‘을 발표한 김겸례 주무관(울주군 세무2과)이 각각 받았다.

이번 워크숍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하태중 주무관은 오는 5월말 개최 예정인 행정자치부 주관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울산시 대표로 참가하며 연구과제는 향후 지방세 제도개선 정책 자료로 활용된다.

외부 전문가 특강에서 행정자치부 지방세운영과 박영모 사무관은 ‘최근 지방세 쟁점 해설’을, 한국지방세연구원의 하능식 세제연구실장은 ‘지방재정의 현황과 발전방향’을 강의했다.

이차호 울산시 세정담당관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주고 지방세수 증대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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