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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일랜드 더블린 시립대 브라이언 맥크래스 총장 울산대 방문

  • 맥크래스 총장, “공동체 기여 인재 양성이 대학교육의 가치”
  • 기사입력 2016-04-14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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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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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아일랜드 더블린 시립대학의 브라이언 맥크래스 총장이 14일 울산대에서 교무위원과 행정팀장을 대상으로 ‘산학일체 대학’을 주제로 더블린 시립대학을 소개하고 있다]

아일랜드 4대 명문인 더블린 시립대학(Dublin City University)의 브라이언 맥크래스(Brian Maccraith) 총장이 14일 울산대학교를 찾아 오연천 총장을 비롯해 교무위원 및 행정팀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맥크래스 총장은 이날 울산대 행정본관 교무회의실에서 가진 울산대와의 간담회에서 ‘산학일체 대학’을 주제로 ▲산학협력 ▲현장형 인재 ▲혁신의 리더십 ▲창의성과 기업가정신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더블린 시립대학을 소개했다.

더블린 시립대학은 1980년 설립돼 IT와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 특화교육으로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QS의 2015년 설립 50년 미만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46위, THE의 2016년 설립 50년 미만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79위에 오른 아일랜드 명문 대학이다.

맥크래스 총장은 “졸업생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 더블린 시립대학이 추구하는 가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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