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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 ‘국민안전의 날’ 맞아 안전강조 시민행사 열어

  • 김기현 시장 현장 점검, 재난사진전시회, 안전캠페인 등
  • 기사입력 2016-04-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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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울산시는 ‘국민안전의 날’(매년 4월 16일)을 맞아 4월 11일 ~ 16일 재난사진전시회, 안전캠페인, 안전점검 등의 ‘시민 안전강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행사를 보면 ‘재난사진전시회’가 11일 ~ 15일 시청 본관 1층 로비(11일 ~ 12일)와 울산역(14일 ~ 15일)에서 열려, 재해 및 안전문화활동 사진 등 20여점(태풍 및 호우 피해, 화재, 건물붕괴,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무룡터널 울산판 모세의 기적 등)이 선보인다.

또한 김기현 울산시장은 16일 ‘통합물관리센터 구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직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안전모니터봉사단 등은 16일 남구 선암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16 남구사랑 봄맞이 행복걷기대회’ 봄맞이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 및 소화기 체험, 안전신문고 홍보 등 안전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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